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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위메이크, 유현세무법인·파이노버스랩과 손잡고 식자재마트 특화 경정청구 서비스 ‘택스큐(TaxQ)’ 출시 - 식자재마트 맞춤형 환급 관리 체계 구축 본격화 - 세무 전문가·AI 기반으로 경정청구 절차 간소화… 식자재마트 맞춤 환급 지원”
  • 기사등록 2025-12-29 1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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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등 식자재마트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통합 관리 솔루션 ‘큐마켓’을 운영하는 애즈위메이크가 식자재마트 점주를 위한 경정청구(세금환급) 서비스 ‘택스큐(TaxQ)’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본 서비스에서 경정청구 세액 산정, 신고 및 세무서 대응 등 세무대리 업무는 유현세무법인이 전담한다.

 

이번 택스큐 출시는 애즈위메이크 내 신설된 대외협력본부가 주도해 추진됐다. 애즈위메이크는 다년간 경정청구·환급 서비스를 운영해온 유현세무법인과, AI 기반 세무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해온 핀테크 기업 파이노버스랩과 협력해, 식자재마트 업종에 특화된 맞춤형 환급 체계를 공동 구축했다. 

 

택스큐는 세무대리 업무를 수행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세무사법에 따라 전문 세무법인의 세무대리를 기반으로 환급 절차를 보다 체계적으로 연결·지원하는 플랫폼형 서비스다. 애즈위메이크는 서비스 운영과 고객 접점을 담당하고, 파이노버스랩은 환급 대상 선별을 위한 데이터 분석 및 IT 인프라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기존 일반 자영업자 중심의 환급 서비스와 달리, 식자재마트라는 특정 업종의 구조적 특성에 초점을 맞췄다. 식자재마트는 직원 수와 사업 규모가 상대적으로 크고 매입·매출 구조가 복잡해, 과거 신고 내역에 대한 정밀한 재검토가 필요한 업종으로 꼽힌다. 이에 따라 환급 가능 금액 역시 업종 특성상 상대적으로 클 수 있다는 점에 착안했다.

 

유현세무법인은 개인사업자 및 중소사업자를 대상으로 세금환급과 경정청구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해온 세무법인으로, 환급금 서비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세액 검토, 경정청구서 작성, 관할 세무서 접수 및 대응 등 법적 권한이 요구되는 세무대리 업무 전반을 맡는다. 파이노버스랩은 공인회계사 출신 장종욱 대표가 세무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덕트 설계에 참여한 기업으로, AI 분석과 전문가 검증을 결합한 구조를 통해 환급 절차의 효율화를 지원한다.

 

택스큐를 통해 식자재마트 점주는 복잡한 세무 절차를 직접 수행하지 않고도, 환급 가능 여부를 체계적으로 확인하고 세무법인의 전문 대리를 통해 환급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전 과정은 비대면으로 운영된다.

 

애즈위메이크 대외협력본부 관계자는 “경정청구는 마트 경영주가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임에도 정보의 비대칭성으로 인해 혜택을 놓치는 사례가 많았다”며 “택스큐는 식자재마트 업종의 구조를 깊이 이해한 환급 관리 서비스로, 점주가 놓치기 쉬운 환급 기회를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절세 전문 세무법인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사에 실질적인 재무적 도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마트 경영 효율화를 돕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애즈위메이크는 이번 택스큐 출시를 계기로 식자재 유통 시장 내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고, 대외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신규 사업 모델 발굴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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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2-29 1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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